사업자등록 업종 코드는 어떻게 돼 있어야 하나요?
온라인 판매라면 전자상거래 소매업(업종코드 525101)이 기본이고, 전자담배 기기 · 액세서리를 다루면 관련 소매 종목을 함께 넣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종목이 「담배 소매」로만 돼 있고 온라인 종목이 없으면 심사에서 「온라인 판매 근거 없음」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종목 추가는 홈택스에서 정정 신고로 당일 처리됩니다. 통신판매업 신고는 관할 시 · 군 · 구청 또는 정부24에서 하며 신고번호가 나오면 사이트 푸터에 표기합니다. 이 두 가지가 심사의 출발점이라 첫 상담 때 등록증 사본을 함께 주시면 빠릅니다.
플랫폼 쇼핑몰(카페24 · 아임웹 등)도 같은 기준인가요?
같습니다. 다만 플랫폼 쇼핑몰은 사업자 정보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청소년 보호 표시 · 교환환불 규정이 설정 메뉴에 이미 들어 있어 표기 항목을 채우는 데 시간이 덜 듭니다. 상품 상세페이지의 니코틴 함유 여부 표기만 직접 넣으시면 됩니다.
자체 제작 사이트는 푸터와 상품 상세페이지를 직접 손봐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심사가 보는 자리는 같으니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채우시면 됩니다. 플랫폼이 무엇인지 알려 주시면 그 플랫폼의 설정 위치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여러 품목을 함께 팔면 어떻게 보나요?
가장 위험도가 높은 품목을 기준으로 봅니다. 기기와 액세서리만 있으면 확인 항목이 적고, 무니코틴 액상이 섞이면 성적서가 추가되며, 니코틴 액상이 온라인 목록에 있으면 그 자체가 판매 위반이라 목록에서 빼야 진행됩니다.
품목을 채널별로 나누는 방법도 있습니다. 온라인은 기기 · 무니코틴 · 액세서리, 매장은 니코틴 액상 포함 전체로 구성하면 각 채널이 자기 규정 안에 있게 됩니다. 품목 목록을 보내 주시면 어떤 구성이 가능한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사이트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는데 심사를 받을 수 있나요?
상품 등록과 필수 표기가 된 상태라면 가능합니다. 디자인이 미완성이어도 심사가 보는 것은 무엇을 파는지, 사업자 정보가 맞는지, 청소년 보호와 환불 규정이 있는지입니다. 반대로 디자인은 완성됐는데 상품이 비어 있으면 「판매 내용 확인 불가」가 됩니다.
오픈 전이라면 상품 3~5개를 실제 판매할 형태로 올리고 푸터 표기를 채운 뒤 심사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승인과 동시에 결제를 열 수 있습니다. 오픈 예정일을 알려 주시면 그 일정에 맞춰 순서를 잡아 드립니다.
사업장 운영 실태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등록 주소에서 실제로 사업을 하는지, 연락처로 연락이 닿는지, 정산 계좌 명의가 사업자 명의와 같은지를 봅니다. 사무실이나 매장이 있으면 사진이나 임대차계약서로, 자택 사업자라면 등록증 주소와 실제 거주가 맞으면 됩니다.
심사가 현장을 방문하는 것은 아니며 서류와 통화로 확인합니다. 가상 오피스나 공유 사무실도 임대차계약서가 있으면 문제없습니다. 주소를 옮겼는데 등록증을 정정하지 않은 경우가 가장 흔한 걸림돌이니 이 점만 미리 맞춰 두시면 됩니다.
기준을 다 맞추면 승인이 확정되나요?
기준을 맞추면 심사에서 걸릴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고, 최종 결과와 조건은 자체 심사와 카드사 승인 뒤에 정해집니다. 베스트페이는 결과를 미리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기준에 맞춰 준비된 신청은 통과 형태로 들어가기 때문에 보완 왕복이 거의 없습니다.
승인 뒤에는 정산 주기 · 유보 조건 · 거래 한도 같은 조건이 서면으로 나옵니다. 계약 전에 이 조건을 확인하시고, 현재 지원 카드 범위(롯데카드 제외)도 고객 안내에 반영하시면 됩니다. 조건이 맞지 않으면 계약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무엇부터 보내면 되나요?
사이트 주소 하나면 시작됩니다. 저희가 심사 관점으로 먼저 보고 걸릴 자리를 짚어 드립니다. 그 다음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취급 품목 목록을 주시면 준비 순서가 정해집니다. 통신판매업 신고번호는 사이트에 표기돼 있으면 따로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꺼번에 모든 서류를 모아 보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상담에서 「이것만 더」라고 말씀드리는 항목만 채우시면 됩니다. 전화 010-3970-2769 또는 카카오톡으로 사이트 주소를 보내 주세요.
매장과 온라인몰을 함께 운영하면 어떤 기준을 적용하나요?
두 채널에서 실제로 판매하는 품목을 나누어 확인합니다. 매장에 진열한 상품이 모두 온라인 판매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므로, 쇼핑몰에 등록할 목록과 현장 판매 목록을 별도로 준비해 주세요. 주문을 어디서 받고 결제를 어디서 마치는지, 배송하는지 직접 전달하는지도 함께 설명하면 좋습니다. 온라인에서 받을 수 없는 상품의 주문을 매장 결제라는 이름으로 연결하는 구성은 준비 대상에 넣지 않습니다.
사업자 정보가 같더라도 온라인 연동과 매장 단말기의 사용 범위는 구분해 안내받아야 합니다. 직원이 두 채널을 함께 관리한다면 주문번호, 취소 접수 창구와 거래 조회 위치를 정해 두세요. 상담 때는 매장 주소와 쇼핑몰 주소를 모두 전달하고, 어느 채널부터 열고 싶은지 알려 주시면 확인 순서를 잡기 쉽습니다. 한 채널의 승인 결과를 다른 채널 전체의 승인으로 해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외 기기를 병행수입해 판매하는 경우에도 상담할 수 있나요?
상담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실제 모델명과 제조사, 공급 경로, 판매 구성품을 정리해 주세요. 기기 본체만 판매하는지 액상이나 충전된 카트리지가 함께 들어가는지에 따라 설명할 내용이 달라집니다. 해외 판매 페이지의 사진만 보내기보다 국내 고객에게 판매할 상품의 목록과 상세페이지를 준비하면 담당자가 취급 범위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공급처가 여러 곳이라면 모델별로 구분해 적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수입 상품은 결제 승인과 별도로 통관, 인증, 표시 등 해당 품목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베스트페이의 승인 상담이 그러한 절차의 완료를 대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확인된 자료와 아직 준비 중인 자료를 구분하고, 제품을 실제로 공급할 주체와 고객 문의를 받을 사업자를 명확하게 표시하세요. 자료를 어떤 형태로 제출할지는 상담에서 정하며, 해외에서 판매된다는 사실만으로 국내 취급 조건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소매 대신 도매나 리셀러 판매를 해도 같은 기준인가요?
사업자에게 공급하는 거래도 실제 상품과 주문 방식을 설명해 승인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에게 소량 판매하는지, 거래처에 묶음으로 공급하는지, 주문 후 물건을 확보하는지에 따라 확인할 자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표 거래 한 건을 기준으로 주문 수량, 결제 시점, 출고와 인수 확인까지의 과정을 적어 주세요. 일반 소매몰 설명을 그대로 제출하기보다 실제 거래처가 이용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처별 가격이나 납기 조건이 다르면 주문서와 결제 요청 금액을 어떤 자료로 맞추는지도 정리합니다. 선결제 후 출고하는 구조라면 재고 확보와 취소 대응 방법을 설명하고, 일부 상품을 공급하지 못했을 때 처리할 기준도 준비해 주세요. 소매 승인 범위에 도매 거래가 자동으로 포함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예상 거래 방식과 규모를 함께 전달해야 합니다. 검토를 거쳐 적용 가능한 결제 구성과 조건을 안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