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률이 정말 높은 편인가요?
베스트페이는 카드사 승인을 받은 경로로 전자담배 업종을 진행하기 때문에 업종명 단계에서 거절되는 일이 없고, 접수 전에 사이트와 서류를 심사 관점으로 먼저 정리해 들어가기 때문에 보완 왕복이 적습니다. 그래서 승인율이 높은 편입니다.
다만 숫자로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실증 자료 없이 승인율을 숫자로 적는 것은 표시광고법에 걸리고, 사업자마다 조건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신 지금 상태를 보면 어디가 걸릴지, 고치면 어떻게 되는지는 정확히 말씀드립니다.
신청서에 업종을 어떻게 적어야 하나요?
「전자담배」 한 단어 대신 판매 내용을 적습니다. 예를 들어 「전자담배 기기 · 액세서리 온라인 소매(니코틴 액상 미취급), 자체 쇼핑몰, 성인 인증 적용」처럼 무엇을 · 어디서 · 어떤 조건으로 파는지가 한 줄에 들어가게 씁니다.
매장이 있으면 「담배소매인 지정 매장 병행」을, 무니코틴 액상이 있으면 「성적서 보유」를 덧붙입니다. 이 한 줄은 상담에서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사업자등록증 종목과 이 설명이 맞는지도 그때 확인합니다.
무엇부터 준비하면 승인률에 가장 도움이 되나요?
품목 목록 한 장입니다. 카테고리별 품목과 니코틴 액상 미취급 명시, 무니코틴 액상의 성적서 보유 여부가 들어간 한 장이면 심사가 「무엇을 파는지」를 더 묻지 않습니다. 그 다음이 사이트 표기 여섯 항목입니다.
이 둘이 갖춰지면 보완 요청이 거의 없고, 보완 요청이 없으면 기간이 짧아지며 조건도 단순하게 나옵니다. 양식과 체크리스트를 드리니 채우시면 됩니다. 사이트 주소를 먼저 주시면 어디가 빠졌는지 짚어 드립니다.
거절 이력을 말하면 불리하지 않나요?
불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디서 어떤 사유로 거절됐는지가 무엇을 고치면 되는지를 알려 주는 자료입니다. 「취급 불가 업종」이었다면 베스트페이에서는 걸리지 않는 사유이고, 「서류 보완」이었다면 그 자리를 고치면 됩니다.
숨기고 같은 서류로 다시 넣는 것이 가장 나쁜 방법입니다. 거절 안내문을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사유를 구분해 드리고, 이전 신청과 지금의 차이를 한 장으로 정리해 재접수합니다. 재접수는 대개 처음 신청보다 빠릅니다.
사이트 디자인이 승인에 영향을 주나요?
디자인 자체는 보지 않습니다. 심사가 보는 것은 무엇을 파는지, 사업자 정보가 맞는지, 청소년 보호와 환불 규정이 있는지, 성인 인증이 되는지입니다. 화려한 사이트보다 표기가 정확한 사이트가 빠릅니다.
상품이 비어 있으면 판매 내용이 보이지 않으니, 실제 팔 상품 몇 개만 올려 두시면 됩니다. 실제 판매할 상품 3~5개와 푸터 표기가 있으면 충분합니다. 오픈 전이라면 그 정도만 갖추고 심사에 들어가시면 됩니다.
거래 규모가 작아도 되나요?
됩니다. 거래 규모는 승인 여부보다 조건(정산 주기 · 유보 · 한도)에 영향을 줍니다. 처음에는 한도가 설정되고 실적이 쌓이면 조정을 논의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예상 월 거래 금액과 건수를 알려 주시면 어느 범위에서 이야기되는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규모가 작은 신규 사업자도 품목 목록과 사이트 표기가 갖춰져 있으면 심사는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조건은 계약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시고 맞지 않으면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준비를 도와주나요, 아니면 알아서 해야 하나요?
함께합니다. 사이트 주소를 주시면 심사 관점으로 먼저 보고 빠진 자리를 알려 드리고, 품목 목록 양식과 사이트 표기 체크리스트, 환불 규정 예시 문안을 드립니다. 플랫폼 쇼핑몰이면 설정 위치까지 화면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사업자가 직접 하셔야 하는 것은 통신판매업 신고, 사이트 표기 입력, 성적서 요청, 서류 사본 준비입니다. 무엇을 언제 하면 되는지 순서를 잡아 드리니 순서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전화 010-3970-2769 또는 카카오톡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상품 상세페이지가 사진으로만 되어 있어도 괜찮나요?
사진은 제품의 모양과 구성을 보여주지만, 상품명과 모델, 판매 구성품이나 배송 조건을 읽기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휴대전화에서는 사진 안의 작은 글씨가 축소되므로 중요한 정보는 실제 텍스트로 함께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어떤 물건을 판매하고 무엇을 배송하는지 화면만으로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공급처 이미지가 여러 상품에 공통으로 쓰였다면 지금 판매할 옵션과 다른 부속품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지도 살펴봅니다.
모든 사진을 새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지 아래에 실제 모델과 구성품, 별도 구매 항목, 문의처를 적고 주문 옵션과 같은 이름을 쓰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성분 확인이 필요한 제품은 자료와 표시 내용이 맞는지도 검토해야 합니다. 사진을 넣었다는 사실이나 디자인이 정돈됐다는 사실만으로 승인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담당자가 상품과 판매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가 갖춰졌는지를 기준으로 준비하세요.
인스타그램에서 홍보하면서 쇼핑몰도 운영하면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
홍보만 하는 계정인지, 메시지로 실제 주문을 받는 채널인지 구분해 알려 주세요. 고객이 상품을 발견하는 곳과 주문하고 결제하는 곳이 다를 수 있으므로 전체 이동 과정을 설명하면 확인할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계정에서 소개하는 상품과 승인받을 쇼핑몰의 상품 목록이 다르다면 그 차이도 숨기지 않고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에서 취급할 수 없는 제품을 메시지나 별도 결제창으로 받는 구성은 만들지 않습니다.
쇼핑몰에서 주문을 완료하는 방식이라면 고객에게 안내하는 상품명과 금액, 배송 조건이 홍보 내용과 일치하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채널에서 접수한 문의의 취소나 환불을 누가 처리할지도 정해 두면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기존에 승인된 도메인이나 거래 방식의 범위를 벗어나는 연결이 필요한지는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하세요. 채널을 추가할 때마다 별개의 고객 경험이 생긴다는 점을 고려해 자료와 안내를 함께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접수는 몇 번까지 할 수 있나요?
횟수만 정해 반복하기보다 이전에 어떤 이유로 확인이 멈췄는지 살펴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같은 자료를 그대로 다시 보내면 담당자가 새롭게 판단할 근거가 늘어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취급 범위의 문제인지, 자료 누락인지, 사이트 정보의 차이인지 구분하고 실제로 바뀐 부분을 정리해 주세요. 신청 경로나 서비스에 따라 재검토를 요청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전 접수 내역을 알려 안내받는 것이 좋습니다.
재접수 메모에는 받은 안내, 수정한 내용, 확인할 수 있는 위치와 남은 질문을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품 표기를 보완했다면 이전 표현과 새 표현을 비교하고, 자료를 추가했다면 어떤 품목을 설명하는지 연결하세요. 반복 횟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결과를 단정하거나 일정 횟수 안에 승인된다고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다시 검토할 근거를 갖추고 필요한 보완부터 해결하는 방향으로 상담을 이어갑니다.